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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의 구조적, 기능적 이상으로 인해 불안이 유발될 수 있는 소인을 가진 상태에서 심리적인 갈등이 가해질 때 불안이 야기됩니다.

• 가슴이 두근거림, 땀이 남, 떨림, 입마름, 숨 쉬기가 어려움, 가슴이 답답함, 메스꺼림, 소화불
  량, 손발이 저림, 몸이 화끈거리거나 차가워집니다.
• 나머지는 불안장애의 종류에 따라 달라집니다.
• 강박장애에서는 어떤 생각이나 행동이 자신의 의지와 관계 없이 반복됩니다.
• 공황장애에서는 곧 죽을 것 같은 심한 불안이 갑자기 엄습합니다. 보통 10-20분 정도 지속되다가   저절로 소실됩니다.
• 공포증에서는 어떤 특정 상황에서만 불안증상이 유발됩니다.
• 외상후 스트레스장애에서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심한 스트레스를 경험한 후에 불안증상이 나타
  납니다.

크게 약물치료와 정신치료로 나눌 수 있습니다. 불안장애가 있는 사람은 먼저 항불안제나 항우울제로 불안증상을 호전시키는 것이 필요합니다.

• 약물치료
항불안제나 항우울제를 사용합니다. 항불안제와 항우울제의 종류와 치료 용량에 대해서는 정신과 약물 소개를 참고하십시오.

• 정신치료
불안이 유발되는 상황에서 자신을 이완시킬 수 있는 근육 이완법이나 호흡법 등을 교육시킵니다. 불안증상을 유발하는 상황을 머릿속에서 그려보는 단계부터 실제로 불안 상황에 노출시키는 단계까지 체계적으로 짜여진 프로그램을 수행함으로써 불안을 유발시켰던 상황에 처하더라도 치료 전과 같은 불안 증상은 나타나지 않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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